추석은 작은 선물, 진심 어린 축하의 말을 나누고 함께 단란한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는 시기입니다. 올해의 보름달 아래에서, 추석의 기분은 BMB의 구성원들에게 아주 친근한 방법으로 다가왔습니다. 전국의 건설 현장에서부터 사무실,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까지 그 기분이 전해졌습니다.
2026년 8월 7일 아침, BMB Steel 본사에서 BMB Love School 재단은 "역경을 이겨내는 글자" 시즌 2에 동참한 기업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는 재단과 함께 어려운 지역의 아동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여정에 믿고 협력해 준 기업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함입니다.